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부산을 통해 방한하는 일본 오사카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테마여행상품을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의 일본인들에게 많이 알려진 경주뿐만 아니라 안동, 영주, 문경 등 경북 북부지역의 유교문화 자원을 활용한 테마 관광상품(고택체험, 템플스테이, 민속마을 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의 주요일정은 첫째날은 오사카 지역의 호텔에서 100여개의 여행사 관계자 들을 대상으로 경북관광홍보 동영상을 상영하고, 경북의 테마 관광상품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홍보설명회를 통해 경북의 안동, 영주 등 북부지역의 유교문화 관광자원을 테마로 한 여행코스를 적극 홍보 및 판 촉할 계획이다.
둘째날은 일본 오사카 지역의 오사카성, 도톤보리 등 특색있는 관광자원을 벤치마킹할 계획이다.
이번 답사를 통해서 지역의 특색있는 자원을 유명관광지로 발전 시킨 사례에 대해 연구하여, 테마관광자원 개발 방안에 접목할 계획이다.
셋째날은 유명 축구선수 김남일의 위셀고베팀 홈경기에서 한국 관광공사, 경기도, 대구시와 함께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경북테마관광상품 리플렛과 일본에서 유명한 한류스타 류시원의 고향인 하회마을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하회탈 목걸이 1,000개를 기념품으로 배부하고, 문경의 전통도자기 만들기 체험 특별이 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일본 J리그 축구장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안동 하회탈 목걸이 걸어주기와 문경전통도자기 만들기 체 험은 일본의 축구팬들에게 특별한 볼거리와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 경상북도에서는 경북을 방문하는 일본인 관광객 중 가장 많은 비중(31%)을 차지하는 일본 오사카 관광객들에게 안동 하회마을, 영주 선 비촌, 문경새재를 연계한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는 휴식을 위한 테마관광상품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경상북도는 이번 일본 오사카 지자체 WEEK 행사와 같은 해외마케팅사 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부산으로 입국하는 일본 관광객들의 여행패턴이 경주지역에서 머무르지 않고, 경북 전역으로 확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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