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23(월) 개최된 이사진 구성회의에서는 한-아랍 소사이어티의 최고 의결기관인 이사회를 아래와 같이 구성하기로 확정하였다.
※ 한-아랍 소사이어티 이사진 (아래 기관의 대표자가 이사진으로 등재 예정)
○ 우리측(17)
외교통상부, 국제교류재단, 제주특별자치도, 무역협회,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SK, GS 칼텍스, (주)실크로드, S-Oil, STX, 금호 아시아나, 두산 중공업, 현대해상
※ 잔여 1석 추가 선임 예정
○ 아랍측(17)
아랍에미리트, 오만, 수단, 모로코,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쿠웨이트, 알제리, 이집트, 이라크, 튀니지, 레바논, 리비아, 시리아의 나하스(Nahas) 그룹, 사우디의 올리이얀(Olayan)그룹,
※ 잔여 2석 추가 선임 예정
조직 구성과 관련, 지난 6.30(월) 개최된 창설 이사회에서 이희범 한국 무역 협회 회장이 한-아랍 소사이어티의 초대 이사장으로 공식 선임 되었다. 부이사장은 아랍권 주한 대사 중 외교 단장(Dean) 직을 맡은 인사가 소속된 국가의 정부 대표가 수임하기로 결정 되었으며 이에 따라 현재 아랍권 외교 단장직을 맡고 있는 오만 정부 대표가 초대 부이사장직을 수임하기로 하였습니다. 사무총장은 최승호 전 주 이집트 대사가 선출되었다.
또한, 창설 이사회에서는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에 대해 이사회 심의 전에 사전 심의를 하기 위한 목적으로 프로그램 심의회 (Program Consultation Group)를 신설하고 재정기여와 공헌도가 높은 국가와 기업을 위주로 위원진을 선임하였다.
한-아랍 소사이어티는 금년도에는 다음과 같은 사업들을 실행해 나갈 예정이다.
○ 한-아랍 우호 친선 특급 카라반
- 대규모 문화 홍보 및 경제 사절단을 중동 각국에 파견하여 한국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중동 각국에서 한국붐 조성
○ 아라비아 문학 주간 행사
- 아랍의 유력 문호를 초청하여 세미나 및 강연회를 개최
○ 한-아랍 포럼
- 외교통상부에서 그간 주관해오던 한ㆍ중동 협력 포럼을 확대, 개편하여 한ㆍ아랍 간 정치ㆍ경제ㆍ문화ㆍ학술 등 제반 분야에서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
금번 이사회 개최로 한-아랍 소사이어티는 재단 법인으로의 등기 절차만 남은 상황인 바, 동 절차를 7월 중에 완료할 예정이다.
한-아랍 소사이어티 사무국은 기존의 준비 기획단이 들어서 있는 삼성동 무역센터 빌딩의 사무실에 소재할 예정이며 그간 준비작업을 담당해 왔던 준비 기획단이 전환되어 사무국으로서의 업무를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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