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푸팬더’ 400만 관객 돌파
올해 개봉작 중 400만 돌파한 다섯 번째 영화 <쿵푸팬더>
팬더 포의 거침없는 흥행질주는 계속된다!!
<쿵푸팬더>의 인기가 한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개봉 첫 주 127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한 <쿵푸팬더>는 개봉 18일만인 지난달 22일(일)에는 전국 331만 5천 관객을 돌파해 국내 애니메이션 최고 기록인 <슈렉2>을 제치고 당당히 국내 애니메이션 흥행 1위에 올라선 바 있다. 이 같은 <쿵푸팬더>의 놀라운 흥행세는 개봉 27일만에(7월 1일) 전국 4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쟁쟁한 경쟁작들 속에 <쿵푸팬더>의 저력을 입증했다.
수면시간 22시간, 이동속도 시속 30cm, 키 120cm에 몸무게 160kg인 초고도 비만 팬더 포가 전설의 쿵푸마스터로 거듭나기 위해 벌이는 도전담을 다룬 코믹 액션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 <쿵푸팬더>. <쿵푸팬더>는 유쾌한 웃음과 시원한 액션, 캐릭터들의 매력은 물론 드라마틱한 감동까지 전하는 최고의 애니메이션이라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가족관객뿐만 아니라, 남녀노소를 망라한 폭넓은 관객층에게 사랑받고 있는 것.
7월 1일 현재 애니메이션 역대 최고 흥행작인 <슈렉2>의 기록을 21% 초과 달성하며 연일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쿵푸팬더>. 무엇보다 여름방학 시즌이 아님에도 학생 관객은 물론 가족관객과 직장인까지 <쿵푸팬더>를 관람하는 등 관객층이 다양한 양상을 보이고 있어 본격적인 방학이 시작되면 <쿵푸팬더>의 흥행세는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탄탄한 스토리와 아름다운 영상을 기본으로 무술과는 거리가 먼 주인공 팬더 포가 쿵푸마스터에 도전하면서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이 웃음은 물론 드라마틱한 감동까지. 올 여름 극장가는 <쿵푸팬더>의 포스가 계속될 전망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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