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음식점 원산지 표시제도 간담회가 개최된다.

울산시는 3일 오전 10시30분 농협울산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주봉현 정무부시장, 소비자 및 생산자 대표, 음식업 대표 등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식점 원산지 표시제도 간담회’를 개최한다.

울산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농산물품질관리법의 ‘음식점 원산지 표시 제도’에 대한 설명과 제도 조기 정착에 적극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고 각종 현안사항, 행정 협조사항 등을 전달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이달말까지 구·군 단위 간담회(5회), 음식점 영업자 교육(10회)등을 실시하고 원산지 표시 방법 등을 담은 전단지와 포스터를 음식점 등에 배포하는 등 원산지 표시제도 홍보 활동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또한 울산시와 구군, 명예감시원 등의 특별단속인력을 투입 7월 한 달 동안 원산지 표시 여부 등에 대해 집중 단속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한편 울산시는 이날 간담회를 마친 후 인근 음식점 등을 찾아가 음식점 원산지 표시제도에 대해 설명하고 표준 메뉴판을 달아주는 등 현장 계도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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