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모션에서 한국씨티은행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에 투자하는 8종의 ‘씨티은행 컬리지 펀드’ 시리즈를 추천하고, ▶ 월 10만원 이상 적립식으로 이 상품에 가입한 모든 고객에게 무료로 어린이 영어진단평가와 iBT TOEFL 테스트를 받을 수 있는 제휴서비스를 제공, ▶ 노래로 듣는 영어동화, 어린이 플래너, 어린이 호신용 경보기, T-money 카드, MP3 음원다운 쿠폰 등 각 자녀 연령 대에 맞는 사은품을 제공하는 즉석 스크래치 복권을 증정, ▶ 3개월 이상 적립식 펀드 자동 이체를 지속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MP3 player, 유기농채소 정기배달권, 어린이 전자사전, 학습용 스탠드, 유아학습 전집 등 푸짐한 경품도 증정한다.
특목고 입시 준비를 초등학교 시절부터 시작한다는 요즘, 자녀의 대학 등록금은 언제부터 준비 해야 할까? 한국씨티은행은 현재 10살인 아이가 10년 뒤 국내 사립대에 진학하면 4년간 소요되는 총 등록금은 약 4천7백만원 정도이고, 미국 사립대의 경우는 평균 2억3천5백만원, 영국의 사립대는 약 1억 9천만원정도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2008년도 현재 등록금을 기준으로 연 5%의 예상 물가상승률을 적용한 예상 경비다.
이렇듯 국내 대학 연간 등록금도 1천만원에 육박하고 해외 유학도 증가함에 따라, 자녀들의 대학 등록금에 대한 부모들의 부담도 커질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저금리와 가파른 물가 상승률을 고려할 때, 자녀 학자금 마련을 위해서는 예금보다는 적극적인 펀드 투자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우선 자녀의 목표 대학의 필요 경비와 남은 투자기간 동안 저축할 월 적립금액을 파악한 후 장기 성장 가능성이 높은 펀드에 꾸준하게 투자하도록 권유했다. 또한 이 과정에 자녀가 용돈이나 세뱃돈 등을 함께 모아 자녀도 한 몫을 하게 하여 자녀의 경제관념과 저축 습관 형성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프로모션의 의미를 덧붙였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연락처
한국씨티은행 홍보실 신현정 Tel. 82-2-3455-2330 Fax.82-2-3455-2939 Mobile. 82-10-9780-8880,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