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서민생활 안정을 위하여 공공근로사업을 대대적으로 확대키로 하고 10억원의 예산을 추가 확보(당초 75억원→85억원)하여 하반기에는 1,8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 2008년 총 투입인원
- 당초 : 75억원 3,000여명 정도
- 변경 : 85억원 3,400여명 정도 ⇒ 400명 증가
한편 대구시가 지난 6월 2일부터 6월 9일까지 구·군을 통하여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가 희망자를 모집한 결과 총 2,000여명이 신청하였다.
시는 이들 신청자중 연령, 세대주, 부양가족수, 재산상황 등을 고려하고 요소별 가중치를 부여 점수화하고 구·군 공공근로사업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900여명을 선발 배치하였다.
이들은 7월 7일부터 9월 26일까지 3개월 동안 환경정비, 자원재활용, 정보화 사업에 배치된다.
근무시간은 1일 8시간, 주5일 근무를 하며 임금단가는 단순 실내사무 보조 및 옥외근로는 31천 이하, 일정기술·자격이 요구되거나 노동 강도가 높은 사업은 32천원 이하, 전문 기술직종은 36천원 이하로 익월 초 근무일수에 맞춰 지급한다.
또 주휴수당과 연차수당도 지급하며 국민연금, 건강, 고용, 산재 등 4대 사회보험에도 의무 가입하게 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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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경제정책팀 일자리창출담당 김인식 053-803-3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