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설공단(이사장 우시언, www.sisul.or.kr)은 7월 7일(월)부터 다람쥐 원숭이와 잠꾸러기 페릿, 고슴도치와 어울려 놀면서 친해질 수 있는 '동물 플러스 곤충 체험교실'과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 참여하는 '가족 체험교실'의 접수가 시작 된다.

체험교실은 7일(월)부터 홈페이지(www.sisul.or.kr)를 통해 선착순 접수 마감하며, 대상은 동물 플러스 곤충 체험교실에 초등학생 1,500명, 가족 체험교실에는 유아나 유치원생 동반 가족 1,050명이다.

오전 시간대에 초등학생이 참여하는 동물 플러스 곤충체험교실은 동물과 어울려 놀고 관찰하면서 친해지는 프로그램이다. 다람쥐 원숭이와 잠꾸러기 페릿, 5천개의 가시를 가진 고슴도치, 무시무시한 버마 비단구렁이를 가까이 보고 관찰하고 만질 수도 있다.

또한 오각뿔장수풍뎅이, 코카서스장수풍뎅이, 마호티사슴벌레, 월커리하늘소 등 8㎝ 이상의 대형 곤충 중 하나를 선택해 직접 표본하고 완성품은 집으로 가져갈 수 있다.

또한, 사막의 파수꾼인 미어캣과 초원의 파수꾼인 프레리독을 비교 관찰함으로써 서식환경에 따른 동물의 차이점을 느껴보고 염소, 미니피그 등에게 먹이를 줄 수 있도록 하는 등 체험 시간을 마련했다. 참가비는 재료비를 포함해 1만 3천원.

오후에는 유아나 유치원생을 둔 가족이 참여하는 가족 체험교실이 운영된다. 가족이 함께 하는 특별한 이벤트로 활용도 가능하다.

펫팅 위주로 시간을 편성해 동물과 직접 교감할 수 있게 했으며, 고양이과 동물의 특징과 표범, 재규어의 차이점 알아보기와 호랑이, 사자를 가까이서 보면서 관찰할 수 있는 시간도 준비했다.

이밖에 원숭이형제, 페릿부부, 토끼와 놀아주기와 개코원숭이 먹이주는 순서도 있다. 참가비는 1인당 6천원.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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