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로는 전년동기(‘07.6월말) 대비 7개 시·군의 인구가 증가하고 11개 시·군은 감소하였는데, 인구가 증가한 지역은 원주(4,957명, 1.67%), 춘천(3,197명, 1.24%),화천(756명, 3.25%), 홍천(166명, 0.24%), 횡성(75명, 0.17%) 등 7개 시군이고, 인구가 감소한 지역은 강릉(△1,535명, △0.7%), 동해(△1,123명, △1.16%),정선(△826명, △1.96%), 속초(△824명, △0.96%), 인제(△679명, △2.09%) 등 11개 시군이다.
7개 시지역 인구는 1,083,988명으로 전년동기대비 4,179명(0.39%) 증가,11개 군지역 인구는 421,854명으로 전년동기대비 △2,051명(0.48%) 감소했다.
이러한 인구증가현상은 그동안 도 및 시·군에서'인구늘리기'를 제1의적 과제로 삼아 중점 추진한 결과로서, 도내 유동인구의 ‘우리 도민화’를 위해서 ‘군의 우리도민운동’과 연계한 군간부(가족) 주소이전 추진, 공공기관·기업체 임직원 및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 ‘내고장 주소갖기 운동’의 자발적인 참여가 가시적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도가 지속적으로 역점 추진하고 있는 기업유치 및 일자리 창출,교육환경 개선 등으로 인해 인구의 역외유출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 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발전의 미래 성장동력인 인구의 量的·質的 성장을 위해서 전입세대 정착지원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등'인구유입을 위한뉴-스타트 강원서비스제도'시행, 도시 은퇴자를 위한 시니어낙원 강원도 형성계획, 평생학습도시 및 중·고교 원어민교사 확대 등을 통한 교육환경 개선 지원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해 출산·양육지원을 위한 조례제정 추진 등 저출산·고령화대책과 연계함과 아울러 우리도의 특성을 고려한 지역주도형 인구증가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는 등강원인구 늘리기의 범도민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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