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시애틀 교포자녀 청소년 교류
이번 시애틀 교포 청소년들의 대전 방문은 지난 ‘98년부터 대전·충청권 청소년과 미국 워싱턴주 충청향우회 교포자녀가 격년제로 여름방학을 이용해 상호 교환방문을 실시한데 따른 것으로 지난해에는 충청지역 청소년 46명이 시애틀시를 방문한 바 있다.
이번 워싱턴주 교포 청소년 방문단은 첨단과학도시 대전의 면모를 체험할 수 있는 엑스포과학공원 첨단과학관을 비롯한 자기부상열차 시승, 전자통신연구원 견학과 시민천문대 우주천체 및 별자리 관측 등의 과학체험을 비롯해 민속예술단 우금치와 마당놀이체험, 한지공예만들기, 떡.한과 만들기 등 한국의 전통문화 체험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방문에서는 또, 서북미 충청향우회에서 고국의 어려운 청소년을 돕고 싶다는 뜻을 밝혀와 대전시에서 추천한 청소년 2명에게 각각 300달러의 성금 전달식도 예정돼 있다.
시 관계자는 한-미 청소년 교류를 통해 관내 청소년들의 글로벌 마인드 확산과 함께 홈스테이를 통한 미국생활의 의식주 체험으로 견문을 확대하는 등 국제화 능력을 키워나가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여성가족청소년과 박성림 042-600-2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