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은 7일부터 8월22일까지 ‘제10기 고위정책관리자 과정’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공직자와 공공기관 간부, 기업 경영자 및 임원, 여성 지도자, 정치 지망생 등으로 학력제한은 없다.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선발하며 모집 정원은 40명이다.

교육과정은 리더십, 정치교육, 기업경영, 정책 개발 및 국제관계, 경제생활, 도시계획, 네트워크 관리 등 7개 분야이며, 각계 전문가들이 교수진으로 나서 리더십 향상과 선거홍보기법, 협상론, 지방자치행정, 이미지 메이킹, 뉴 거버넌스 시대 정책개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강의한다.

특히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 건설교통부 · 교통부 · 체신부 장관, 대전엑스포조직위원장을 역임한 오 명 건국대 총장이 리더십과 IT정책 개발 과정 등에 관해 직접 강의 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안대희 대법관, 김갑순 서울국세청장, 정송학 광진구청장, 홍기화 KOTRA 사장, 임태희 한나라당 정책위의장, 이은재 김영선 김희철 권택기 의원, 이윤호 LG경제연구원장, 최종태 포스코 부사장, 우르진 훈대브 주한 몽골 대사 등이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건국대 고위정책관리자 과정은 지금까지 총 400여명을 배출했으며 6개월 과정이다.

문의: (02)450-3271∼2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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