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는 더운 여름을 누구나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하고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 등 많은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서울 도심속과 그리고 우리가 사는 동네를 찾아온다.

7월 둘째 주의 문화행사를 살펴보면 서울의 도심속 대표적인 문화공간인 <남산골한옥마을>과 <서울남산국악당>에서는 우리의 전통생활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상설프로그램’과 요일별 상설공연인 ‘여름날의 국악여정’이 각각 선보인다.

<세종문화회관>에서는 국민뮤지컬 루나틱이 코미디적 요소가 강했던 기존 루나틱에 비해 정신병 치료를 위한 사이코드라마 요소가 더 많이 가미된 형식의 뮤지컬로 업그레이드되어 7월8일 시작, 8월17일까지 공연된다.

7월 둘째 주에는 <서울시 좋은영화 감상회>가 19건,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찾아가는 음악회>가 5건 , 다양한 장르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민문화한마당>이 2건 등 우리가 사는 동네를 직접 찾아와 진행됨에 따라 생활속에서 문화를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작년보다 더 많아졌다.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밖에 진행되는 무료영화상영으로는 서울역사박물관에서 매주 수요일 진행하는 ‘수요영화감상회’, 청계천문화관에서 매주 목요일 진행하는 ‘목요테마극장’, 올림픽공원내에 위치하고 있는 몽촌역사관에서 매주 목요일 진행하는 ‘꿈마을 영화마당’이 있다.

또한 자치구에서 진행하는 클래식, 뮤지컬, 발레, 연극 및 예술공연, 전시 등 다양한 문화공연 및 행사에 참여하는 것도 문화바캉스를 즐기는 또 다른 즐거움이 될 것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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