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상가투자, 지키는 투자유령 6가지 포인트
하반기 경제전망을 어려울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은 중소기업중앙회의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인 743명의 “경제상황 인식조사”에서 현 경제상황을 위기상황이라고 응답한 96.0%의 높은 수치에서 그 위기감을 더하고 있는데서도 나타나고 있다.
이와같은 급속한 심리적 위축들은 국내외를 불문하고 급속하게 시장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 상황으로 국외의 대표적인 사례로는 그동안 확대일로를 걸어오던 미국내 스타벅스가 자국내 영업부진 점포 600점포를 폐쇄하고 직원 1만2천여명을 줄이는 창업이래 가장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발표한 경우를 들수 있으며, 국내에서는 신규택지개발지구를 중심으로 공격적인 지점확대경쟁을 벌이던 금융권의 구조조정을 들수 있는데 신한은행의 경우 명동지점과 명동중앙지점을 통합한것을 필두로 최근 1년간 70여개의 지점망을 폐쇄했으며, 국민은행도 최근 9곳의 지점혈맥을 없앤것을 필두로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예고하고 있는 상태이다.
이와관련해 상가뉴스레이다(www.sangganews.com) 선종필 대표는 “프랜차이즈업계에서도 메인상권만을 고집하던 미국 스타벅스의 상황이 국내에까지 그대로 옮겨올지는 미지수지만 경기불황적 요소가 특정국가에 국한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국내업체들의 움직임이나 생활속 상권내 주요 우량입지들을 확보해 출점하고 있는 은행들의 기존점포 통폐합 움직임들은 상가시장의 임차수요시장의 많은 변화를 초래할 수 도 있어 경기상황에 따른 임차료 하향조정과 임차수요 감소로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낳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융권의 움직임중에는 시중은행들의 대출축소 조짐도 나타나고 있는데, 이는 정부의 “하반기 경제운영에서 금융기관의 대출확대경쟁으로 인한 유동성 증가부분을 주시하겠다”는 입장표명으로 시중은행장을 중심으로 “자산건전성”을 강조하고 나서면서 가속화되고 있는데 일부 은행의 경우 건설,부동산,음식,숙박등 경기민감업종에 대해서 관리감독을 강화하기 시작하면서 대출규모 축소움직임이 가시화 되어가고 있는 형국이다.
반면에 시중의 유동자금을 흡수할만한 투자시장은 주식시장의 침체, 주택부동산거래침체등 대마론적인 투자유입시장이 없어 금리인상을 예상하는 예,적금형 투자를 장기검토하는 시각이 늘고 있지만 올리자니 성장이 우려되고, 내리자니 물가를 우려하는 정부의 입장을 반영하듯 한국은행은 7월 기준금리 동결을 통해 단기간내 금리 인상이 없을것을 시사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자금을 흡수할 만한 대마적인 유입시장이 없어 국지적인 지역적 개발호재를 중심으로 투자가 형성되고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방어적인 “지키는 투자”가 늘어날것으로 예상된다.
경기침체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상가투자시장에서 방어적인 지키기 투자와 관련해 상가정보업체 상가뉴스레이다(www.sangganews.com) 선 종필 대표는 “대마적 투자처를 찾지 못하는 투자자중 상가투자시장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투자자라면 무리한 대출조달을 피해 자기자본을 늘려잡고 생활필수업종위주의 업종검토와 선임대완료된 점포위주로 검토하는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sangganews.com
연락처
정미현 연구원 02-598-3721 / 010-7220-0875
이메일: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