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에 따르면 영천시 대창면 조곡리와 경산시 진량면 다문리는 ‘05년 6월과 8월에 재선충병이 발생되었으며, 피해목제거, 항공방제, 이동 단속초소 운영 등 재선충병 방제를 철저히 이행한 결과 지난 1년(’07.5.1~‘08.4.30)동안 피해목이 발생되지 않았다.
경북도 은종봉 산림과장은 영천·경산지역에 대하여 예찰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이동단 속을 철저히 이행하여 ‘09년 1월『청정지역』으로 지정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정지역 지정은 재선충병 발생시군중 최근 2년간 감염목이 발생되지 않은 지역에 대해 해당 지자체, 도 산림환경연구소 심사와 산림청 및 산림과학원의 최종심사를 거쳐 완전방제가 이뤄졌다고 판단됐을 때 지정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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