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여성 전용카드의 대명사인 ‘신한Lady카드’가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통해 새롭게 태어났다.

신한카드(사장:이재우, www.shinhancard.com)는 요식, 쇼핑, 놀이공원, 영화, 미용 등 여성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한Lady카드’ 에 쇼핑, 요식, 주유, 통신, 문화 등 다섯 가지 영역의 새로운 혜택을 추가해 15일부터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99년 출시되어 국내 여성마케팅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자리매김한 ‘신한Lady카드’는 지금까지도 200만 여명의 회원을 자랑하는 스테디셀러로,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현재 영레이디, 레이디, 레이디플래티늄 등 3종으로 출시되고 있다.

업그레이드 되는 서비스는, 쇼핑 부문에서 기존 백화점 및 할인점 3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에 3대 백화점(롯데, 신세계, 현대) 및 롯데마트 5% 할인이 추가되었다.(월 2회, 건당 최대 5천원까지 할인, 직전 3개월간 신판실적 월평균 20만원 이상 시 제공)

요식 부문은 패밀리 레스토랑 VIPS, 씨푸드오션, 차이나 팩토리와 커피 전문점 투썸플레이스 이용시 20% 할인 혜택이 추가되었다. (4곳 통합 월 2회, 연 6회, 건당 최대 2만원까지 할인, 직전 3개월간 신판실적 월평균 10만원 이상 시 제공)

또한, 주유, 통신, 문화 혜택이 새롭게 추가되어, 주유 부문에서는 S-Oil 주유소에서 주유시 리터당 60포인트 적립 서비스가 제공된다.(월 4회, 20만원 까지) 통신 부문은 SKT/KTF/LGT 통신요금을 Lady카드로 자동 이체시 2%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월 1회 매월 5천원까지, 직전 3개월간 신판실적 월평균 30만원 이상 시 제공)

문화 부문은 08년 10월부터 신판 이용실적이 우수한 회원 중 신청자에 한해 무료 영화 관람(3개월 연속 월평균 신판 70만원 이상, 연4회限), 베스트셀러 서적 무료 배송(6개월 연속 월평균 신판 40만원 이상, 연4회限) 서비스를 제공하며, 문화행사 및 공연 초청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국내에 여성마케팅 붐을 일으킨 레이디카드가 오랜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것은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해 왔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장수상품으로 키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카드 개요
신한카드는 신한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로, 2002년 6월 신한은행에서 분사해 전업카드사로 출범한 신용카드 회사이다.

웹사이트: http://www.shinhanca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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