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뚜레쥬르 올림픽공원점은 고객이 주방을 직접 볼 수 있는 오픈키친이라는 파격적인 스타일을 적용하여 빵 반죽을 매장에서 직접 하며, 특히 매장 내 베이커리 공간과 케익 공간이 완벽하게 분리 된 설계로 전문 브랑제와 파티쉐*, 바리스타가 각각의 독립된 공간에서 직접 만든 메뉴를 선보이는, 국내 일반 베이커리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프리미엄급 전문 베이커리 매장이다.
모던한 최고급 부띠크(Boutique) 스타일의 공간에서 정통 파티쉐가 좋은 재료들을 사용해 만드는 케익은 신선한 미감을 선사한다. 특히 매장에서 만드는 크레이프 케익(Crepe cake)은 7겹의 얇고 부드러운 크레이프 사이에 전문 파티쉐가 엄선한 생크림, 커스터드 크림, 계절과일을 샌드해 만든 신개념의 고급 케익으로, 계절별로 고객이 원하는 과일을 곁들여 신선함을 더한다. 파티쉐가 직접 만드는 5가지 맛의 수제 롤케익 역시 선물용으로 좋은 제품이다.
카페 뚜레쥬르 올림픽공원점에서는 웰빙 먹거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해 제빵 전문가인 브랑제가 좋은 재료를 써서 바게트, 크라상, 구운 도너츠 등 자연 발효에 근접한 저온 숙성 기술로 직접 반죽하여 만든 유럽풍의 건강빵과 유기농 재료를 사용한 빵과 상품들을 준비했다. 까페 뚜레쥬르의 추천 메뉴는 ‘천사의 초코링’이라는 패스트리 제품. 또한 주말에 공원을 찾는 가족 단위의 고객을 위해 샌드위치와 조리빵에도 건강식 원료를 사용했다.
또한 베이커리 매장의 가운데에 카페를 배치함으로써 바리스타가 내려주는 향긋한 원두커피와 함께 건강을 생각하는 유기농 커피를 즐기면서 케익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볼 수 있도록 하여 즐거움과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카페 뚜레쥬르 올림픽공원점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했다. 오픈 전에는 매장 근처에서 자전거를 탄 뚜레쥬르 걸과 이사빵 돌리기로 정겨운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오픈 당일에는 카페 뚜레쥬르 올림픽공원점의 성공을 기원하는 돼지 케익 고사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한 7월에도 매주 주말마다 고객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고조됨에 따라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춘 고품격 신메뉴를 꾸준히 개발할 것”이라며, “현대적이고 세련된 카페 뚜레쥬르 올림픽공원점을 찾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CJ푸드빌 개요
CJ푸드빌은 1994년 논현동에 스카이락 1호점을 시작한 이래 1997년 독자적인 양식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VIPS) 론칭을 성공하면서 전문 외식업체로서 기반을 다졌다. 외식부문에는 국내 토종 패밀리레스토랑 빕스를 비롯해, 씨푸드오션, 피셔스마켓, 비비고, 차이나팩토리, 더플레이스, 더스테이크하우스 등이 있으며 프랜차이즈부문에는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투썸커피, 콜드스톤 크리머리, 제일제면소, 빕스버거, 로코커리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