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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라클 뉴욕증권거래소 ORCL
2008-07-08 10:00
서울--(뉴스와이어)--오라클(www.oracle.com)은 2008 회계년도에 아태 및 일본 지역에서 데이타베이스, 미들웨어와 애플리케이션을 비롯한 전체 사업 분야에 걸쳐 신규 고객을 대거 확보하며 32억 불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 전년대비 26%의 높은 성장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아태 및 일본 지역의 조직들은 비즈니스 규모에 상관없이 비즈니스 성과 최적화, 비용 절감을 위해 레거시 시스템을 교체하고자 오라클의 표준 기반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선택했다.

오라클의 데이터베이스, 퓨전 미들웨어와 애플리케이션은 금융, 공공, 교육, 의료, 텔레커뮤니케이션, 유틸리티, 제조, 유통 등을 포함한 다양한 핵심 산업에서 신규 구축되거나 확장되고 있다. 지난 4분기 국내에서만 GS 칼텍스, 한국 미니스톱, 정보통신부 등이 오라클 솔루션을 채택했다.

오라클 아태 및 일본 지역은 2008회계연도에 430여개의 파트너를 신규로 추가해 현재 3,100개 이상의 파트너들과 협업하고 있다. 또한 오라클은 교육프로그램을 통해서 일본과 아태지역의 430,000명의 학생들에게 비즈니스와 테크놀러지에 관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SK커뮤니케이션즈의 경영지원실 김태욱 부장은 "오라클의 솔루션은 사업 모델이 수시로 바뀌는 포털 업계에 적합할 뿐 아니라 유연성, 확장성, 통합성 및 글로벌 지원 서비스가 뛰어나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SK커뮤니케이션즈의 글로벌 시장 진출도 성공적으로 지원할 수 있어 오라클을 선택하게 됐다." 라며 "오라클의 오픈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와 타 업체들과의 시스템을 신속하고 성공적으로 통합함으로써 경영효율성도 크게 향상됐다." 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oracle.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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