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뉴스와이어)--건축자재 전문기업 아이케이(대표이사 윤석규, www.iksteel.com)가 자사의 난연 단열재인 프리보드의 시장 확대를 위해 내부 TF팀을 발족하고 생산라인을 증설한다.

아이케이는 지난 6월 가짜 난연자재 제조자 및 사용자까지 모두 처벌하는 건축법 개정안이 발효됨에 따라 가짜 난연 샌드위치 패널의 유통 근절과 함께 난연 샌드위치 패널 시장이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하고,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다각적인 시장 공략 방안을 추진하는 것.

이를 위해 아이케이에서는 프리보드 TF팀을 발족해 시공업자 및 설계자 등을 대상으로 개정된 법안 내용 설명과 프리보드 제품 홍보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연구팀에서는 프리보드의 단열성을 높이고 시공 불량률을 낮출 수 있는 새로운 공법을 개발 중 이다. 또한, 아이케이는 9월까지 건축 성수기인 만큼 프리보드의 수요가 증가할 것에 대비해 오는 8월 중으로 신규 공장을 오픈하고, 프리보드 생산라인을 더 증설할 예정이다.

전체 샌드위치패널 시장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EPS(스티로폼) 샌드위치 패널은 가볍고, 취급 용이하며, 가격이 저렴해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화재에 취약한 단점이 있다. 이에 일부 업체들이 일반 EPS 샌드위치 패널을 난연 등급을 받은 패널인 것처럼 속여 시중에 유통시켜왔다. 실제로 작년 9월 경찰청 특수수사팀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난연 샌드위치 패널 중 약 80%가 난연 효과가 없는 가짜인 것으로 판명돼 많은 사람들이 화재의 위험에 고스란히 노출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케이의 프리보드는 공장, 상가, 창고 등 조립식 건물에 사용되는 난연 EPS 샌드위치 패널로 일반샌드위치패널에 무기질 난연액을 주입해 건설기술연구원으로부터 난연 2급(준불연재)과 난연 3급(난연제품) 인증을 받았다. 특히 프리보드는 기존 EPS패널의 단점들을 커버한 획기적인 제품으로 복합패널로는 처음으로 산업자원부의 NEP(New Excellent Product)인증을 받았다.

아이케이 윤석규 대표는 “프리보드는 난연 및 단열 효과가 뛰어나면서도 경제적이고 시공이 편리하기 때문에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빠른 시간 내에 난연 자재 시장을 선점할 예정”이라며, “특히 이번 건축법 개정을 기반으로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가짜 난연 샌드위치 패널을 시장에서 퇴출하는데 앞장서는 한편,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건축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이케이 개요
아이케이㈜(대표이사 윤석규, www.iksteel.com)는 차세대 건축 외장양식을 비롯해 각종 스틸 건축양식을 연구 개발하는 건축자재 전문기업이다. 아이케이에서 개발한 신소재 난연 단열재인 프리보드는 시공이 간편하고 경제적인 것은 물론 난연2급을 받아 화재에 강한 것이 장점이다. 2007년 초 산업자원부로부터 신제품인증(NEP)을 받았다. 또한, 아이케이는 국내 최초로 "초경량 프라이 트러스"공법을 개발해 아파트, 상가, 학교, 공장 등 다양한 용도의 건축물과 다양한 형태의 지붕에 적용해 호응을 얻고 있다. 아연도금 강재를 사용하기 때문에 내구성과 불연성은 물론 목조건축물에서 나타나는 흰개미 피해 사례가 전혀 없는 것이 큰 장점이며 지진을 견딜 수 있는 내진설계에 맞춰 개발됐다.

웹사이트: http://www.ikste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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