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보건소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알러지 질환인 아토피 질환의 예방 및 관리를 위해 무료 아토피 상담실 및 아토피 케어용품 만들기 교실을 운영한다.

아토피상담실에서는 전문의와 치료를 상의할 수 있으며, 아토피용 바디 스프레이 젤, 로션, 예방관리 책자를 드리고 있다.

또한 아이가 어떤 물질에 알러지 반응을 보이는지 아토피 피부반응 검사를 예수병원에서 무료로 받으시도록 검사비를 지원해 드리며, 원인물질을 찾아 피할 수 있도록 도와드린다.

※ 아토피 상담실 운영 : 매월 둘째주(월), 넷째주(금) 14:00~17:30 (사전예약제로운영)

매주 목요일에는 아토피 케어용품 만들기 교실을 열어 천연재료를 이용한 아토피 비누, 연고, 바디스프레이, 로션, 입욕제 등을 직접 만들고 체험 해 볼 수 있도록 전문 강사를 모시고 진행하고 있다.

※ 매월 40명씩 1개반 구성하여 월 4회 교육실시(사전 예약제로 운영)

아토피성 질환은 피부염증상으로 시작하여 알레르기성 비염, 천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잘 낫지 않은 질병이기 때문에 꾸준한 관리가 제일 중요 하다. 이번 기회에 보건소에서 하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세요!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전주시보건소 덕진진료실로 (063-250-3912)문의가 가능 하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 보건소 담당 김안순 063-250-3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