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지난 3월 경남도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The 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는 이순신 세계화 사업을 위한 1단계 사업으로 전세계 웹사이트, 백과사전, 교과서를 대상으로 이순신 오류조사 결과를 발표했으며 경남도와 반크는 이순신 장군을 전세계에 바로 알리기 위해서 이순신 장군의 영문표기를 Yi Sun-sin으로 통일하고, 전국 최초로 이순신장군전용 영문·한글홈페이지를 구축하여 이순신장군과 임진왜란을 전세계에 바로알려나가고 있다.

이와 관련, 상반기 동안 이순신 세계화사업의 범국민적인 공감대 구축과 전세계 외국인에게 이순신 장군 바로 알리기를 적극적으로 실천한 「21세기 이순신 홍보대사」들의 숨은 공로를 평가하여, 7월 8일 반크 사무국에서「21세기 최고의 이순신장군을 찾아라!」이벤트를 개최하고 시상식을 가졌다.

수상내역을 보면, 대상에 최은영(국민대학교 디지털컨텐츠디자인 대학원)씨, 최우수상에 이성화(인도네시아 반동 국제학교 유학생)씨가 각각 경남도 도지사상, 교육감상을 수상하였다.

대상을 수상한 최은영양은 시상식에서 “이순신 장군을 세계인에게 알리기 위해 영문 웹진을 제작하고, 외국 친구에게 이순신장군 이야기를 써내려갈수록 제 자신이 이순신 장군의 매력에 빠져들어만 갔습니다. 우리 조상들의 위대하고 환상적인 이야기를 전세계로 알릴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기뻤습니다.” 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반크는 이번에 수상된 작품들을 「이순신 영문잡지」로 발간하여 전세계 교과서, 백과사전, 해외 초중고교 교사들에게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이순신 관련 오류를 수정하고, 이순신 세계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한 경남도와 반크는 2008년 여름방학부터 11월말까지 전국 초중고교 학생들과 전국민을 대상으로「불패신화 이순신 장군 UCC 공모전」을 개최하여 경남도의 이순신프로젝트에 대한 전국민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경남에 산재한 이순신 및 임진왜란 유적관광자원을 전세계에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시상식에 초대받은 21세기 최고의 이순신장군 홍보대사 들의 활동내역은 이순신세계화 한글사이트(yisunsinkr.prkorea.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gsnd.net

연락처

경상남도청 관관진흥과 남기남 055-211-4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