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주제발표에 나선 남상욱 UNIDO 대사는 “탄자니아와 우간다는 안정된 경제성장률과 낮은 물가상승률을 자랑하는 투자 유망국”이라고 소개하고, “두 국가의 지리적 이점과 외국인 투자유치정책을 감안, 한국 기업의 아프리카 전진기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양국 투자청과 상공회의소, 기업인연합회 관계자 등 9명이 참석하여 양국의 투자환경을 소개했다. 세미나에는 탄자니아, 우간다에 관심 있는 국내기업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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