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제42회 처용문화제 행사의 하나로 열릴 예정인 (가칭)국제가면페스티벌 준비를 위해 간담회가 개최된다.

국제가면페스티벌은 울산에 거주 중인 78개국의 외국인, 월드뮤직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외국인, 행사 참관 내국인 등이 함께 어울려 일상으로부터의 일탈과 자유로움을 함께 즐기는 흥겨운 한판의 가면놀이마당이다.

울산시는 9일 오전 11시 3층 상황실에서 주봉현 정무부시장, 처용문화제추진위원회, 울산국제볼런티어센터, 울산기독교사회봉사회, PTP울산쳅터, 울산대 국제교류원 관계자, 외국인 시정모니터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가면페스티벌 관련 간담회’를 개최한다.

울산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제42회 처용문화제 및 국제가면페스티벌 개최 계획을 설명하고 가면페스티벌 행사 명칭 선정, 참여 주체별 역할 분담, 외국인 참여 극대화 방안 등에 대해 협의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에 사용될 가면도 일부 선을 보이고 효율적 운영방안이 검토된다.

제42회 처용문화제는 오는 10월2일부터 10월5일까지 문화예술회관 등에서 개최되며 국제가면페스티벌은 10월4일 처용퍼레이드 행사시 울산 거주 외국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울산시는 이밖에 외국인 청소년 한국전통문화 체험교실 운영((7월말~8월말), 외국인 바자회(처용문화제 기간중), 외국인 근로자의 밤(12월중) 등 주요 외국인 관련 행사에 대해 안내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할 예정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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