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대(총장 서거석)가 최근 서기관 1명과 사무관 5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전북대는 9일 교무과장에 교육과학기술부 출신인 유정기 서기관(4급)을 임명하고 산학협력과장에 박정진 사무관, 연구지원과장에 박용만 사무관, 인문대 행정실장에 임근국 사무관, 자연대 행정실장에 황재홍 사무관, 간호·수의·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 통합행정실장에 김태식 사무관(이상 5급)을 7일자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특히 전북 완주 출신인 유 신임 교무과장은 만 40세로 전주영생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제40회 행정고시에 합격, 1997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1998년부터 교육부 학교정책실, 대학지원국, 인적자원정책국 등 교육 분야에서 줄곧 일해 온 ‘교육통’으로 알려졌다.

유 신임 교무과장은 “교육과학기술부 재직시절부터 전북대학교의 혁신적인 변화를 익히 들어왔다”며 “전북대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교무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대학교 개요
전북대학교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1947년 호남권 최초의 국립대학교로서 설립됐다. 캠퍼스는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 등에 있다. 현재 4개 전문대학원, 14개 단과대학, 100여개의 학부·학과 및 대학원, 특수대학원을 갖춘 지역거점 선도대학으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honbuk.ac.kr

연락처

전북대학교 홍보부 063-270-4384,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