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는 고객과의 긴밀한 협력과 첨단 기술을 통해 고객의 성공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것입니다. 또한, 이번 추가 투자는 한국 디스플레이 산업의 지속적인 성공을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머크의 지원 의지와 책임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라고 머크 본사 E. Merck OHG의 회장이자, 머크 家
의 일원인 프랑크 스탄겐 베르그 하버캄 박사는 전했다.
한국에 첨단 기술센터 설립을 위해 14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한 머크는, 이번 투자로 액정 연구기술과 생산력을 강화하여 산업리더로서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는 동시에, 기술혁신을 이끌어 한국 디스플레이 업체의 세계시장 선도에 공헌하고자 한다.
머크 주식회사는 2002년 국내 LCD 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생산설비와 연구소를 한곳에 갖춘 머크 어드밴스드 테크놀러지스㈜를 설립, 비즈니스를 영위해 왔다.
이 초기 투자를 통해 2002년 포승에는 생산 및 연구시설과 물류센터가 설립된 것이다.
한국 고객과의 긴밀한 협력은 머크 어드밴스드 테크놀러지스㈜의 원스톱 협력 시스템을 통해 실현되고 있다. 이는 초기 연구 개발 단계에서부터 생산, 품질 관리 그리고 비즈니스까지 고객社와 함께 협력하는 모델이다.
머크의 비즈니스는 액정뿐만 아니라 OLED(Organic Light-Emitting Diodes), 유기 TFT(Thin-Film Transistors), 태양전지에 사용되는 유기 물질,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칩, LCD 텔레비전의 화상품질을 향상시키는 광학 보정 필름을 위한 RM(Reactive Mesogens) 분야에서도 이미 최첨단 기술을 선보인 상태다. 이 같은 기술은 지난해 개최된 IMID 행사에서 머크의 새로운 비즈니스 분야로 소개된바 있다. IMID 2007 행사에서 머크는’기초 기술 분야 과학기술부상’을 받았으며, 지난 11월 있었던 제7회 외국기업의 날에서 한국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상을 수상했다.
머크 개요
한국머크는 1668 년 독일 담스타트에서 시작돼 일렉트로닉스, 라이프사이언스 및 헬스케어 분야에서 비지니스를 영위하는 선도적인 과학기술 기업인 머크그룹의 한국지사다. 전 세계 66개 국가중 한국에서는 1989년 법인 등록을 마친 후, 서울, 판교, 송도, 시화, 반월, 배곧, 안산, 안성, 포승, 평택, 대전, 음성, 울산 등에 13개의 사이트에서 약 1750여명이 활동 중이다.
웹사이트: https://www.merckgroup.com/kr-ko
연락처
머크 주식회사 홍보팀(전수경 과장, 02-2185-3919 / 이메일 보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