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경남도의 해수욕장이 사계절 관광개념을 포함한 특화된 명칭으로 다시 태어나 오는 7월 10일부터 8월 20일까지 개장하는 해수욕장의 피서객 맞이에 한창이다.

도는 전 국민의 친수공간인 해수욕장을 사계절 이용가능하고, 피서객의 기억에 남는 관광지로 발전시키고자 지역여건을 반영한 특화된 명칭으로 변경하여 5개소의 해수욕장이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태어났다.

새로운 이름은 전국에서 물이 가장 깨끗한 “비진도 산호빛 해변”, 흑진주처럼 까맣고 맨들맨들한 몽돌로 이루어진 “학동 흑진주 몽돌해변”, 모래해변이 공원 숲과 어우러진 “와현 모래숲 해변”, 은빛 백사장이 있는 “상주 은모래 Beach”, 소나무가 아름다운 “송정 솔바람 해변”으로 누구나 한번 방문하여 해변을 즐기고 나면 기억 속에 오래도록 남을 예쁜 이름들이다.

해수욕장 번영회 및 마을주민들은 해변의 이름에 걸맞게 피서객의 기억에 남아 다시 가보고 싶은 관광지로 만들고자 즐길 거리와 편안한 휴식, 다양한 먹거리도 빈틈없이 준비하고 있다.

먼저 즐길 거리 제공을 위해 썸머 페스티벌, 해변축제, 노래자랑, 한 여름 밤의 바다영화제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도시에서 자란 어린이들을 위해 전복·조개 캐기, 지인망 체험, 고기잡이 등 다양한 어업체험 이벤트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쾌적하고 건전한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피서객 불편 및 바가지요금 신고소, 바가지요금 전액환불 보상제 등을 운영하여 바가지요금으로 인한 피서객의 불편이 한 건도 발생치 않도록 할 것이며, 피서객의 안전을 위해 해수욕장 피서객 대상 공제보험에 가입하는 등 손님 맞을 채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통영의 비진도 산호빛 해변과 통영공설 해수욕장은 피서객의 편의를 위해 샤워장 무료이용을 계획하고 있어 피석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관광지의 이미지는 관광분야 종자자들의 친절한 응대에 있음을 직시하고 숙박, 음식, 주차요원 등 관광분야 종사자 대상 친절교육을 이미 실시한 바 있으며, 아울러 해변의 편의시설 및 주변 환경 점검도 수시 이행하여 관광객이 이용하는데 한점의 불편도 없이 하겠다는 의지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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