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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라클 뉴욕증권거래소 ORCL
2008-07-10 09:43
서울--(뉴스와이어)--오라클(www.oracle.com)은 오라클 교육 프로그램(Oracle Education Initiatives; OEI)을 통해 아태지역에 15억불 이상을 기부하는 등 OEI, 커뮤니티 및 봉사 활동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태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OEI는 오라클이 21세기가 요구하는 기술을 학생 및 교사진이 습득할 수 있도록 고안한 교육 및 기술 트레이닝 프로그램으로 씽크컴(Think.com), 씽크퀘스트(ThinkQuest) 및 오라클 아카데이(Oracle Academy)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태지역에서는 4,678 개 교육 기관, 434,630명 이상의 학생 및 교사진이 OEI를 통해 교육 받았다. OEI는 현재 한국을 비롯 호주, 중국, 홍콩, 인도, 일본 등 아태지역 16개 국에서 운영 중이다.

오라클은 또한 아태지역 커뮤니티, 트레이닝 및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광범위하게 투자함으로써 아태 지역 개발 및 구성원 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데렉 윌리엄스(Derek Williams) 오라클 부사장은 “21세기 글로벌 시대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테크놀러지 노하우를 비롯해 글로벌 협력 및 네트워킹, 창의성 문제 해결 및 분석, 비즈니스 및 개인 관리 등의 새로운 기술을 습득할 필요가 있다”라며 “오라클은 다양한 교육 및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 중요 기술을 기르는데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오라클의 노력과 직원들의 자원봉사는 아태지역 개발을 가속화해 지역사회에 이익을 환원하고자 하는 오라클의 바람이 담긴 것이다”라고 말했다.

OEI 통해 아태 학생 및 교사진에 혜택 제공

-오라클 아카데미(Oracle Academy): 오라클 아카데미는 최신의 소프트웨어, 트레이닝 및 자원을 제공함으로써 학생에게 보다 훌륭한 선택권과 커리큘럼 유연성을 제공한다. 오라클 테크놀러지 13개국, 1,270 교육 기관, 245,460 이상의 학생들이 오라클 아카데미를 통해 교육받았다. 국내에서는 지난 2002년 경희대학교와의 협력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39개 대학교에서 총 3,460명의 학생들이 오라클 OA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오라클 제품을 교재로 활용하고 있다.

-씽크컴(Think.com): 씽크컴은 온라인 학습 커뮤니티로 회원들은 41개국 375,000명의 학생 및 교수로 구성된 글로벌 씽크컴 커뮤니티를 통해 지식의 폭을 넓히는 동시에 프로젝트 협업, 교육 컨텐츠 공유 등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아태지역 11개국 189,170 이상의 학생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씽크퀘스트(ThinkQuest): 씽크퀘스트는 오라클 교육 재단에 의해 운영되는 국제적인 경쟁 프로그램으로, 3~6명의 학생들이 팀을 구성해 수학 예술 등 교육적인 주제로 웹사이트를 디자인하고 구축하도록 지원한다. 지난 1년간 아태지역 16개국 526팀이 적극적으로 씽크퀘스트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커뮤니티, 자원 봉사 프로그람으로 아시아 지역 개발 기여

-오라클 아태 졸업자 개발 프로그램(Oracle Asia Pacific Graduate Development Program): 재능 있는 학생들을 미래의 비즈니스 및 테크놀러지 리더로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2003년 시작한 이래 60명 이상의 학생이 졸업했으며 200 이상이 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한국을 포함 호주,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등 아태 12개국에서 운영되고 있다.

-오라클 자원봉사 프로그램(Oracle Volunteers Program): 오라클 직원이 자원봉사나 기금 모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기술 발전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아태지역 12개국에서 실행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oracle.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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