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에 참여한 225만 명의 현황을 분석한 결과, 남자는 127만명(56.4%), 여자는 98만명(43.6%)이 참여 하였고, 연령대별로는 30대 35.1%, 20대 30.7%, 40대 20.4% 순으로 참여하였으며, 본인인증 수단으로 공인인증서를 사용한 사람은 161만명(72%), 신용카드를 사용한 사람은 57만명(25%), 세대주정보를 이용한 사람은 7만명(3%)으로 나타났다.
이번 캠페인은 인터넷상에서 자신의 주민번호 이용내역을 직접 확인함으로써 주민등록번호의 오·남용 실태와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신의 개인정보를 스스로 관리해야 한다는 책임의식을 갖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행정안전부는 앞으로 캠페인 참여시 휴대전화 인증 등 인증방법을 다양화하고 주민번호 도용 신고 및 회원 탈퇴 절차를 간소화하여 더 많은 국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번호 오남용 방지 대책을 강화하기 위하여 온라인 상에서 주민번호 대체수단 이용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온·오프라인을 포괄하는 대체번호 등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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