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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코스피 005380
2008-07-10 11:15
서울--(뉴스와이어)--현대자동차(대표 鄭夢九)는 장거리 주행이 많은 여름휴가철을 맞아 전국 1,500여 곳의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4주 동안 『여름휴가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현대차 고객은 7월 14일(월)부터 8월 3일(금)까지 직영서비스센터 및 서비스협력사에 차량을 입고시키면 냉각수,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타이어공기압 등을 점검하고, 여름철 장거리 운행차량의 관리 및 안전운행 요령을 안내 받을 수 있다.

현대차는 본격적인 여름휴가 기간인 7월 28일(월)부터 8월 3일(일)까지 전국 주요 고속도로 12개소, 피서지 2개소에서 서비스코너를 운영한다. 서비스코너에서는 입고차량에 대한 응급조치 및 정비상담을 하며, 현장에서 수리가 어려운 차량은 직영서비스센터 및 인근 서비스협력사에서 입고 후 수리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휴가철 이동 고객들을 위하여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동해안/서해안 피서지 주변 국도에서 긴급차량 순찰을 통해 운행중인 차량의 긴급상황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여름휴가 특별점검 서비스』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연인원 5,000여명의 전문 서비스인력을 투입하여, 고장차량에 대한 긴급출동과 응급도우미 서비스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보통 여름휴가철에는 산이나 계곡, 바닷가를 찾는 장거리 운행이 많으므로 냉각수, 타이어 마모 정도와 공기압을 점검하는 등 안전운행을 위한 준비를 사전에 하는 것이 좋다."고 충고했다.

『여름휴가 특별점검 서비스』의 자세한 일정과 장소는 현대자동차 홈페이지(http://www.hyundai-motor.com)이나 고객센터(☏080-600-6000)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 개요
현대자동차는 국내 최초로 독자 모델 포니를 개발하며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세계 200여 개국에 자동차를 수출하고 글로벌 생산기지를 건설해 세계적인 자동차 메이커로 자리매김했다. 세계 최초 양산형 수소차를 출시하고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를 론칭해 시장을 확대하는 한편, 선도적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견인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yund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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