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경마공원 신규 외국인 기수인 크리스토퍼 테일러(30세, 남아공)가 데뷔 첫날 1승을 거뒀다.

테일러 기수는 서울경마공원에 데뷔한 지난 5일(토) 이날 세 번째 기승한 제4경주(국3, 1700M 별정)에서 ‘크로노스’(거, 4세, 54조 박천서 조교사)를 타고 직선주로에서 과감한 추입으로 또 다른 외국인 이쿠 기수를 제치고 1승을 낚아챘다.

테일러 기수는 이 날 첫 경주에서 13착을 하고 연달아 최하위를 하는 등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는 듯 했으나 마지막 경주에서 우승함으로써 앞으로 크게 활약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국마사회 개요
KRA는 국가공익사업인 경마의 시행을 통하여 국민에게 건전한 여가와 레저공간을 제공하며, 레저세,교육세 등으로 국가재정에 기여함은 물론 수익금의 사회 환원을 통하여 공익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경마는 1차산업에서 4차산업을 아우르는 복합산업으로 이들 산업을 움직이는 동력이다. 현재 1000여개 농가에서 2만여두의 말을 사육하고 있는 농업계에서는 KRA의 농축산지원에 의존하는 바가 매우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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