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물 부족 가뭄상습지역의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추진 하고 있는 중규모 저수지 개발사업의 조기 완료를 위하여 농림수산식품부에 수차례 건의한 결과 국비 51억원을 추가 확보하였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장기계속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23개 지구 중규모농촌용수개발사업에 올해 당초 520억원 예산으로 61%의 사업추진 실적을 보이고 있으나, 추가로 국비 51억원을 확보함으로서 571억원의 예산으로 수원공 완공 위주로 투자하여 조기 관개급수 효과는 물론 침체된 지역건설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추가 사업비 확보로 현재 추진 중인 23개지구중 2지구(성주 작촌지, 150만톤, 안동 대곡지 380만톤)는 올해 준공하게 되고 21지구는 나머지 공정을 앞당겨 사업이 조기에 완료할 수 있어, 2008년 말 수리답율을 88%에서 89%로 높여 안전영농기반조성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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