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영식)은 초등학교 여름방학을 맞아 자칫 소홀하기 쉬운 어린이 위생과 건강을 위해 도시 저소득층 및 맞벌이 부부 자녀 등 소외되고 취약한 계층의 어린이들을 맞이하고 찾아가는「어린이 식품안전 및 위생교실」을 여름방학 내내 운영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어린이 식품안전 및 위생교실」은 식품안전교육, 식중독균 관찰과 올바른 손씻기 등 체험식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7월23일 대구 달서구청 「방과 후 아카데미」어린이 초청 교육을 실시하는 것을 시작으로 8월에는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성림아동원, 대성보육원 등) 어린이들을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식약청은 어린이 식품위생 안전성 확보를 위해 「Food School T&C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데, 어린이 프로그램(children course)과 교사 프로그램(teacher course)으로 구분되는 계층별 맞춤교육 사업으로서,「어린이 식품안전 및 위생교실」은 어린이 프로그램에 의한 맞춤교육이라고 설명했다.

※ 「어린이 식품안전 및 위생교실」문의 및 신청은 대구식약청 시험분석과(053-592-7139)로 하면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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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시험분석과 (053)592-7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