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자전거 타기 범국민 실천대회’ 국제 심포지엄 개최
자전거 타기 범국민 실천대회는 14일 오전 10시 30분 자전거 마니아와 일반시민 1,000여명이 엑스포 남문광장을 출발해 둔산대교를 거쳐 대전시청, 정부대전청사, 대덕대교로 돌아오는 10㎞를 달리며 자전거 이용자 확산에 나선다.
이날 범국민 실천대회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둔산경찰서 자전거 순찰대와 119구급대가 투입되고 국민생활체육 전국자전거연합회에서 자전거용품 등 푸짐한 경품행사도 마련한다고 밝혔다.
또한, 대전컨벤션센터에서는 오후 2시부터 국제심포지엄을 열어 암스텔담의 자전거 정책과 프랑스의 자전거 교통과 관련한 주제 발표에 이어 미래지향적인 교통수단으로서의 자전거 정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는 현재 교통정책중 가장 인기있는 정책으로 그 중요성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로 이번 범국민 자전거 실천대회와 국제심포지엄 개최로 국내 자전거교통정책의 주도권을 확보하고 대전이 자전거 정책의 중심에 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건설도로과 나민식 042-600-3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