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피서지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시는 휴가철 집중처리 기간 중 유원지, 휴양림, 하천둔치 등 자치구별로 중점관리지역 2~3곳을 선정해 비상청소체계를 운영하고, 피서철을 전후해 주요 피서지에 대한 시민자율참여 대청결운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신속한 쓰레기 수거를 위해 기동처리반을 편성 운영하고 적체된 쓰레기와 투기된 쓰레기를 즉시 출동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자치구별 중점관리대상은 동구의 세천유원지와 만인산휴양림 및 상소동삼림욕장을 비롯해 중구의 안영유원지와 침산보유원지, 서구의 상보안유원지과 흑석유원지 및 용태울저수지 주변, 유성구의 수통골과 상북동삼림욕장, 대덕구의 대청댐 주변과 장동삼림욕장 등이다.
시는 또, 피서객의 쓰레기 수거편의를 위해 현지에서 종량제봉투 임시 판매소를 운영하고 피서지 출입구에 대형 쓰레기수거함 및 재활용품 임시분리수거함을 설치하는 한편, 오전 오후 두차례에 걸쳐 시민자율청소시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피서지 쓰레기 불법 투기행위나 불법소각행위 등에 대한 특별 단속도 병행해 위법 행위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며 청결하고 쾌적한 피서지 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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