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하이서울페스티벌 2008 여름축제의 메인프로그램인 한강카누축제가 2008년 8월 10일부터 8월 17일까지 (9일간) 한강시민공원 여의지구 마포대교 남단 동쪽에서 열린다.

서울시는 이번 여름축제의 메인행사로 수상스포츠의 하이라이트인 한강카누축제에 참가자 신청자 2,000여명을 7월10일~7월 20일까지(휴일포함) 11일동안 신청접수를 받는다. 신청자격은 18세이상 성년으로 배타기 자신이 있는 사람은 내국인. 외국인 모두 신청할 수 있고 신청비용은 무료이며, 초보자도 약 15분정도 교육을 받으면 카누를 탈수 있다.

참가신청은 하이서울페스티벌 홈페이지(www.hiseoulfest.org) 또는 인터넷 검색창 “하이서울페스티벌”을 쳐서 접수하면 된다.

한강카누축제는 시민카누체험, 내·외국인 용선경주 150팀, 내외국인 레저카누체험 및 25개 자치구에서 으뜸가는 예술단이 참가하여 펼치는 문화 예술공연으로 나누어 지며,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거북배타기, 여의나루와 마포나루를 왕복하는 황포돛배의 재현 등의 부대행가 있다.

시민카누체험은 6일(8.10~8.15) 동안 축제장을 찾아온 관람객을 대상으로 카누타기 교육과 함께 멋들어진 카누를 무료로 즐기는 체험축제이다.

카누대회는 자치구에서 모집한 시민팀과 인터넷으로 모집한 타시도 주민팀 및 외국인팀 등 150팀 3,500여명이 38개조로 나뉘어 8월16일과 8월17일(2일간) 이틀에 걸쳐 22명이 함께 타는 용선(드레곤 보트)경주 및 레저카누 300인 개인경주를 펼침으로써 열광적 환호와 응원 속에서 하이서울페스티벌 여름축제의 마지막을 장식 할 것이다.

※ 한강카누축제에 참가신청
신청기간 : 7월 10일~7월20일(공휴일 접수)
신청대상 : 우리국민, 외국인(선수는 18세이상)
신청방법 : 인터넷 "하이서울페스티벌" 홈페이지 ⇒ 신청하기
문 의 처 : 서울특별시 다산콜센터 120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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