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 충북 IT산업 선도- IT협동연구센터 설립지원
이번 사업은 KT, SK텔레콤, KTF등 기간통신 3개 사업자가 지역 균형발전 도모와 산·학·연 협동연구 활성화로, 침체된 지방 IT사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올해부터 5년간 총 1천억원을 지원키로하고 △대전.충남.충북권역의 충북대(IT융합분야), △전북.전남.제주.광주권역의 동신대(디지털콘텐츠분야),△경남.울산.부산권역의 동아대(IT부품소재분야), △강원.경북.대구권역의 경북대(임베디드 소프트웨어분야)를 4개 권역별 주관기관으로 지정하여 IT협동연구센터 설립·연구사업을 지원하게 된 것이다.
한편 이번사업에는 선정과정에서 긴밀한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충북도를 비롯하여, 도내 IT관련 16개업체,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기초과학연구원, 청주대, 충주대, 충북과학대 등이 지원기관으로 함께 참여하며 주관대학인 우리대학은 7월중에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에 사업수행 계획서를 제출하고 8월중에 KT, SK텔레콤, KTF 3사와 사업수행 및 지원금 지급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충북의 IT산업발전을 선도하게 된다.
웹사이트: http://www.cb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