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하반기 125만명의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도쿄, 오사카지역을 대상으로 특별 판촉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오지철)는 16일 일본여행업협회(JATA)와 “2008한일관광교류의 해” 및 일본의 “비지트 월드 캠페인”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일본인 방한 촉진을 위한 한국관광공사-(사)일본여행업협회 업무협약체결식(좌로부터 문화체육관광과 김철민 국제관광과장, (사)일본여행업협회 카나이 아키라( 金井 耿) 회장, 한국관광공사 오지철 사장, 일반여행업협회 정우식 회장)
한국관광공사 개요 우리나라 관광 산업의 중심축으로서, 한국관광공사는 그간 외래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주력해 관광외화 수입 증대를 통해 국가가 경제적으로 발전하는 데 일익을 담당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