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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07 16:35
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종합 주류업체 페르노 리카 코리아(대표이사 장 크리스토퍼 쿠튜어)가 위스키의 새로운 시대를 개막할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스카치 위스키의 명가 시바스 브라더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제품은 ‘로얄 살루트 38년 스톤 오브 데스티니(Royal Salute 38YO : Stone of Destiny - 운명의 돌)’로 19세기부터 이어져 온 시바스 브라더스의 위스키 제조와 숙성 노하우를 모두 담은 최고의 명품이다. 최소 38년 이상의 오랜 시간 숙성을 견딘 위스키 원액만을 블렌딩하였으며, 출시된 블렌딩 위스키 중 연도, 전통, 명성 면에서 어디에도 견줄 수 없는 스카치 위스키의 결정체이다.

‘로얄 살루트 38년 스톤 오브 데스티니’는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런칭 행사와 함께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가 될 예정이다. 이는 세계 위스키 판매시장에서 4위를 차지할 만큼 중요한 소비국인 한국의 중요성을 높게 평가한 본사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특히 로얄 살루트는 한국의 울트라 프리미엄 위스키 시장(숙성연도 21년 이상)에서 부동의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는 만큼 세계 최초로 ‘로얄 살루트 38년’을 한국에서 출시함으로써 위스키 시장에서의 확고한 위치를 다진다는 전략이다.

또한, ‘로얄 살루트 38년’의 출시를 축하하기 위해 영국에서 토크힐 이안 캠밸(Torquhil Ian Campbell) 13대 아가일 공작(Duke of Argyll)이 방한한다.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대리인이자, 왕실 직계가족 다음으로 최고 위치인 아가일 공작은 개인 소장 중인 가문 수집품에서 선별한 진귀한 스코틀랜드 유물을 가져와 로얄 살루트 38년 출시 행사에 전시할 예정이며 아시아에 최초로 공개하게 된다.

‘로얄 살루트38년’은 전세계적으로 한정적인 수량만이 공급될 예정이며, 국내에서의 판매또한 일부 최고급 호텔 및 모던 바와 백화점 등엥서만 판매될 예정이다. 소비자 가격은 170만원 선으로 한정품으로 발매되는 위스키를 제외하고는 최고가의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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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한수정 6370-3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