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통신원’은 프랑스, 네덜란드, 중국, 러시아, 일본, 필리핀, 아랍에미레이트, 우즈베키스탄, 아르헨티나, 미국, 나이지리아, 호주 등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에 위치한 47개의 문화도시의 소식을 글, 사진, 영상 등을 통해 전하는 일로, 2008년 8월부터 12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을 한다.
지난 2007년부터 유럽 및 아시아 7개국의 총 7명의 통신원으로 시작한 ‘세계문화통신원’은 2008년 상반기에 활동 영역을 넓히고 다양한 문화 도시를 알고자 하는 차원에서 총 13개국 16개 도시 21명의 통신원으로 나라·도시·인원을 확대하여 운영하였다. 이번 2008년 하반기에는 북미와 오세아니아 권역까지 확대하여 총 35개국 47개 도시에서 47명을 모집, 운영할 계획이다.
통신원들은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구석구석에서 현지의 축제나 프로그램, 새로운 문화예술계의 소식들을 취재하여 생생한 현장을 전해줌으로써 아시아 문화 교류의 첨병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선발된 통신원의 기사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뿐만 아니라 문화원, 홍보관, 문화체육관광부 전체가 공유함으로써 자료의 활용도를 높이고 기사뿐만 아니라 사진, 영상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확보해 나감으로써 대중들에게 아시아와 세계 여러 국가의 다양하고 풍부한 문화 소식을 제공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홈페이지(http://www.cc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02-3704-3450)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교류협력과 배진희 02-3704-3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