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정보통신, 무결점 저가 LCD 모니터 TopSync로 공격적 마케팅

서울--(뉴스와이어)--LCD 모니터 시장이 급신장하면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오리온정보통신(대표 박충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한민국 10대 전문기업’ 디스플레이 부분에 선정된 이 회사는 모니터 개발의 외길을 걸으며 국내 모니터 제조기술을 선도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98년 설립된 오리온정보통신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대표적인 모니터 제조기업으로 우뚝 섰다. 사업초기 브라운관(CDT) 모니터 사업에 주력하다 고부가가치 분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TFT LCD 모니터 사업으로 전환하며 고속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이 회사의 대표 브랜드인 ‘TopSync’는 국내외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으며 현재 국내 모니터업계 3위에 랭크돼 있다.

오리온정보통신의 경쟁력은 무엇보다 높은 품질, 낮은 가격에서 찾을 수 있다. 경쟁기업과의 차별화를 꾀하기 위해 완전평면, 고해상도, 편리한 화면영상, 낮은 전기소모 등을 제품에 반영했다. 또한 모니터 생산에만 집중함으로써 생산 효율을 높여 소비자의 가격부담을 줄였다. 품질에 대한 자신감은 ‘무결점 LCD Moniter(OR1708)’의 출시로 이어졌다. 소비자가 이 제품에 결점을 발견할 경우 경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기획할 정도로 완벽한 품질을 자랑한다는 게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전국 18곳에 A/S 직영센터를 운영하며 서비스 품질도 크게 높이고 있다. 현재 유럽에 수출을 하고 있는 오리온정보통신은 향후 미주와 아시아 지역으로 해외시장을 늘릴 계획이며 대기업에서 기피하는 보안 모니터, 터치 스크린 등 틈새시장도 적극 공략할 방침이다.

영업본부장 김영배이사는 “TopSync 모니터는 전문가들이 인정할 정도의 품질과 기능면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세계적인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연구개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츠서울에이엔비 작성)

웹사이트: http://www.topsy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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