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유정진 교수, IBC 100대 과학자 선정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유정진 교수가 IBC (International Biography Centre)의 2008년 100대 과학자로 선정되었다. 영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IBC는 매년 해당 분야에서 국내외에 중요한 공헌을 한 과학자를 선발하는데 유 교수는 선천성 심장 기형, 가와사키병 등의 부문에서 국내외의 활발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 교수는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순천향대학교 조교수를 역임하고 현재는 건국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과장을 맡고 있다.

건국대학교병원 개요
건국대학교병원은 1931년 ‘사회영 중앙실비진료원’에서 시작된 구료제민(救療濟民)과 인술보국(仁術報國)의 정신을 잇고 있다. 2005년 서울캠퍼스 남단에 지하 4층, 지상 13층, 784병상 규모의 새 병원을 개원하며 새롭게 태어났다. 현재 33개 진료과와 전문 센터들을 운영하고 있으며 430여 명의 의료진이 진료 중이다. 2009년 암센터를 개설하고 2017년 4세대 다빈치Xi 로봇수술기를 도입하며 중증질환 치료 역량을 강화했다. 건국대병원은 대장암, 폐암, 심혈관질환, 급성기 뇌졸중 등 다수 중증질환 평가에서 1등급을 기록하며 우수한 의료 수준을 입증하고 있다. 최근 병원은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2023년 중환자실 및 수술실을 증설하고, 2024년 병동 환경을 개선했으며, 2025년 외래센터 증축을 앞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uh.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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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홍보팀 오근식 팀장 02-2030-7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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