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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08 09:17
서울--(뉴스와이어)--“통역관이 필요하세요? 변호사 비용도 없으세요? 이 모두를 LG화재가 제공해 드립니다”

LG화재(사장 구자준(具滋俊) www.lginsure.com)는 해외여행 도중 발생하게 되는 각종 사고나 질병에 따른 시급을 요하는 일체(一切)의 서비스(통역관, 변호사 비용, 항공권 등)를 무료로 제공하고, 고객이 선(先)지불하고 영수증을 증빙자료로 첨부하여 보상금을 청구하는 기존의 복잡한 절차에서 벗어나 제휴사에서 직접 지급해주는 신개념·고품격 해외여행보험 상품인 <LG화재 - Assist Card 해외여행보험>을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이번 <LG화재 - Assist Card 해외여행보험>의 주요내용은,
- 맞춤 통역관 제공 (현지 부재시, 본국에서 우수 통역관 즉시 파견)
- 현지 변호사 소개 및 일체의 부대경비 제공
- (환자가 혼자인 경우) 가족 및 친지의 방문이 가능하도록 항공권 제공
- (본국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송환에 따른 일체의 수속대행 및 경비제공
- 사고사망시 본국송환에 따른 각종 수속대행
등으로서 기존 해외여행보험에서는 보장하지 못했던 다수(多數)의 해외여행 관련서비스를 개발·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특히, 『Assist - Card - Tag』이 부착된 화물에 대해서는 항공사와 함께 연합하여 수하물을 추적, 고객이 있는 곳까지 이를 운송·전달해준다.

신개념 해외여행보험 상품인 <LG화재 - Assist Card 해외여행보험>의 보험료는 100달러선(線)이며, 해외여행보험의 전체 시장규모는 600억원 정도로 추산되고 있다.

LG화재는 이번 상품 출시와 관련하여 8일 본사(서울 중구 다동 소재) 19층 대회의실에서 최승기 법인영업총괄 전무, Assist Card International사(社)의 Nicolas Keglovich 회장, 그리고 마케팅 전문업체인 MCRM사(社)의 김원석 사장 등 당사 임직원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을 가졌다.

美 플로리다주(州)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해외여행 긴급서비스 지원업체인 Assist Card International 은 독립 서비스회사로는 세계 최대의 규모로서, 전 세계 90개국 이상에서 42개 Alarm Center가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으며, 연간 250만명 이상의 해외여행자가 서비스에 가입하여 연평균 5만건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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