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T센서매틱 음향자기(AM)기술, 세계 최고 도난방지시스템으로 인정
미국의 유실방지조사위원회(LPRG)가 320개의 상점을 대상으로 상품도난방지시스템의 효과를 분석한 결과, ADT센서매틱에서 제공하는 AM방식의 도난방지시스템이 RF방식에 비해 평균 1.5배 이상 도난 감지율이 높게 나타났다.
도난방지시스템이란, 상점의 출입구에 설치된 전자식 도난방지용 경보 장비가 도난방지용 센서를 부착한 상품 중 계산 되지 않은 채로 출입구를 통과할 경우 경보를 울려 도난을 예방하는 시스템 일체를 말한다.
RF방식과 AM방식은 모두 무선 주파수를 이용한 도난방지기술이라는 점에서는 유사하지만, RF 방식은 7.4~8.8MHz대의 주파를 모두 읽고 반응하는데 반해, AM방식은 일정한 간격으로 공명하는 태그, 라벨 등에서 발신하는 58KHz의 고유 주파수만 감지하기 때문에 오경보율이 적다. 또 수분, 금속 등에도 반응하므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기술은 최근 독일 도르트문트 대학교(University of Dormund) 병설 유통무역물류학회가 실시한 또 다른 연구 결과에서도 성능우수성이 입증됐다. 연구자들은 각기 다른 12군데의 장소에서 ADT센서매틱 AM 도난 방지 라벨이 붙은 상품을 가지고 15개의 감지 지점을 통과시키는 실험을 각각 세 차례씩 실시했다. 그 결과 AM기술이 수평/수직 방향에서 모두 평균 98.5%의 감지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미국 아칸소 주립대학(University of Arkansas)의 경우 7개의 상점에 ADT센서매틱의 AM 기술을 적용해 가상으로 절도 상황을 설정하여 테스트한 결과 100%의 감지율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ADT센서매틱의 김범중 대표이사는 "미국의 유실방지조사위원회 등을 비롯 세계 각국의 유명 대학들의 연구결과에서도 입증됐듯이 ADT센서매틱의 AM기술은 현재 개발된 도난방지 솔루션 중 가장 뛰어난 기술"이라며, "현재 AM 솔루션은 해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대형 할인매장을 중심으로 72%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ADT캡스 개요
국내 대표 시큐리티 업체인 ADT 캡스(대표 브래드 벅월터)는 1971년 ‘한국보안공사’로 설립되었다. 1998년에 ‘캡스(CAPS)’로 사명을 변경했으며, 1999년 미국 타이코(TYCO)그룹의 시큐리티 전문기업 ADT사의 한국법인이 되었으며, 2008년 5월 법인명을 ㈜ADT캡스로 변경하였다. 130년 역사를 자랑하는 ADT는 전세계 보안분야 시장점유율 70% 이상을 차지하며 890만 고객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세계 최대 보안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adtcap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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