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7.1~8.30까지 하계 휴가철을 맞이하여 고향의 경로당을 찾아 부모에게 효도하고 어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 실천과 노 인을 먼저 생각하는 사회적 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도 및 시군 간부공무원들이『휴가철 고향 경로당 찾아보기』운동에 적극 앞장서기로 했다.

경북도는 경로당 운영 활성화의 일환으로 도 및 시군 간부공 무원이 하계휴가를 이용, 경로당을 1회 이상 방문함으로써 도,시·군정의 노인복지시책을 홍보하고 폭염에 대비한 건강 관리요령 등 어르신들의 근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노인복지 시책에 반영하기로 했다.

또한, 유관기관 단체 등 참여확대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각종 회의, 교육 및 간담회 등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로 고향을 방 문할 때마다 경로당 찾아보기를 생활화하여 경로당을 종합적인 노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여가활용 공간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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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노인복지과 담당자 이종록 053-950-3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