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제24차 UPU(만국우편연합 : Universal Postal Union) 총회가 한국의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를 비롯, 전 세계 191개 회원국과 국제기구 관계자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음달 13일까지 스위스 제네바 국제회의장에서 열려 세계우편의 정책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지식경제부 정경원 우정사업본부장이 25일(한국시간) 스위스 제네바 국제회의장(CICG)에서 열린 ‘제24차 UPU(만국우편연합 : Universal Postal Union) 총회’에서 환경친화적 우편사업 운용에 관한 CEO 정책토론회에 참석, ‘대체연료 사용과 재활용제품 사용 확대의 필요성’을 제안하고 있다. <사진제공 : 우정사업본부>
지식경제부 정경원 우정사업본부장(왼쪽에서 두번째)이 25일(한국시간) ‘제24차 UPU(만국우편연합 : Universal Postal Union) 총회’가 열리고 있는 스위스 제네바 국제회의장(CICG)에서 탐 윙퐁(Tam Wing-pong) 홍콩우정 총재(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한국-홍콩 우정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후 활짝 웃고 있다. <사진제공 : 우정사업본부>
UPU는 우편물 이용에 관한 사항을 다루는 UN(국제연합) 전문기구로서 4년마다 총회를 열어 우편에 관한 국제법인 만국우편협약을 개정하고 세계우편전략(World Postal Strategy)을 확정지어 우편분야의 올림픽으로 일컬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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