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여름휴가철을 맞이하여 경상북도에서 추진 중인 “가자! 여름휴가는 경북으로~”캐치프레이즈에 맞게 경북을 찾는 관광객들에 다양한 문화행사를 제공할 계획이다.

각 시군별로 다양하고 풍성한 문화행사를 준비하여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는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도민들에게는 문화향수를 충족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

지역 곳곳에서 다양하게 열리는 문화행사를 살펴보면 올해로 제5회째를 맞이하는 포항 불빛축제(7.26~8.2)가 국제불꽃쇼 및 불빛퍼레이드, 락 콘테스트 등으로 한여름밤의 열기를 식혀줄 것으로 기대되며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는 달빛속의 산행, 김천 직지공원에서의 가족 별빛여행, 성주 세종대왕 태실에서의 별빛기행 등으로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멀게만 느껴졌던 신비의 섬 울릉도에서는 해변가요제(8.1~8.2), 윤도현 밴드와 함께하는 회당문화축제(7.28~7.30), 조오련33회 독도회영 축하공연인 포항MBC독도어울림프로젝트(7.30~31) 등이 울릉군일원에서 펼쳐질 계획이다.

이 밖에도, 이육사 문학축전(안동.7.26~7.28), 한여름밤의 국악산책(구미.7.30~8.3), 무료영화 상영(영천), 예천 여름방학곤충이벤트, 민물고기잡기 체험 행사, 문화원 등에서의 여름방학 충효교실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경북 곳곳에서 열릴 계획이다.

경북도 김상준 문화예술과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경북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축제뿐 아니라 도립예술단을 비롯한 각급 예술단의 정기공연 및 각종 전시회와 경연대회, 기념대회들도 수준 높고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관광객들이 경북을 보고, 느끼고, 알고 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자신하면서 앞으로도 경북을 찾는 관광객들 및 도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문화예술과 담당자 김복순 053-950-3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