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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코스피 035760
2008-07-28 09:48
서울--(뉴스와이어)--TV홈쇼핑 사(社)들의 상품 다변화 노력이 활발한 가운데, CJ홈쇼핑이 재택 창업 아이템을 방송을 통해 소개한다.

CJ홈쇼핑에서 7월 29일 오전 10시 20분부터 방송하는 ‘웅진 홈스쿨’은 매장을 얻을 필요 없이 집에서 재택 창업이 가능한 초등학생 공부방으로, 가맹비와 교육 훈련비를 따로 받지 않아 소자본으로 시작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불경기로 소비가 위축되었지만, 사교육 시장은 매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성공 가능성이 높다. 또한 위약금이 없으며 별도 투자 비용을 최소화한 사업이라 위험 부담도 적다.

공부방 운영은 거주하는 집에 책장과 책상 등을 설치한 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년별로 타임을 나누어 국어/수학/사회/과학 수업과 논술 수업을 진행하면 된다. 교재는 웅진 씽크빅에서 제공하며, 수익은 웅진 홈스쿨로 입금된 회비에서 일정 금액을 제한 후 지급 받는다. 학생 1인당 회비는 논술의 경우 주 1회 / 회당 90분 수업으로 월 45,000원, 주요 과목은 주 4회 / 회당 50분 수업으로 월 75,000원 선이다.

홈쇼핑 방송을 본 후 상담 예약 전화를 하면, 웅진 홈스쿨 측에서 구체적인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CJ홈쇼핑을 통해 상담 후 창업할 경우 공부방 책장(4단, 1개)을 무료로 지원하며, 공부방 수업에 꼭 필요한 약 70만원 상당의 웅진 씽크빅 전집 두 세트도 무상 지급한다.

웅진 홈스쿨 창업을 하려면 초대졸 이상의 학력(전공 무관)과, 서류 심사 및 2차례의 면접을 거쳐야 한다. 면접 합격 후에는 4박 5일의 합숙을 통해 입문 교육을 받고, 해당 지점에서 3일간 교습법을 배우는 마스터 과정을 거쳐 홈스쿨을 오픈하면 된다. 또한, 이후에도 정기적으로 사이버 교육과 오프라인 집합 교육 등 전문적인 교사 양성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웅진 홈스쿨은 2007년 공부방 사업에 진출한 이후 현재 전국 700여 개 공부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6,000여 명의 영업인력이 있어 향후 학생 모집을 위한 마케팅 등에도 체계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CJ홈쇼핑 뉴비즈팀 김관용 MD는 “공부방 시장은 현재 2,120억 규모로, 매년 10% 이상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재택 창업 및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30~40대의 교육 수준이 높은 전업주부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CJ ENM 개요
CJ ENM은 CJ오쇼핑이 CJ E&M을 흡수합병하면서 출범한 국내 최초 글로벌 융복합 콘텐츠 커머스 기업이다. 미디어 콘텐츠를 생산하는 CJ E&M과 쇼핑 서비스를 제공하는 CJ오쇼핑이 결합해 소비자들에게 상상 이상의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목표로 세워졌다.

웹사이트: http://www.cjen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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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홈쇼핑 홍보팀 박영신 (02)2107-0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