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2005-03-08 10:45
서울--(뉴스와이어)--정부가 지난17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신도시 분양시점을 당초 올6월에서 11월로 연기하는 ‘2.17 수도권 주택시장 안정대책’을 확정, 발표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이 집중되는 곳이 동탄3차 동시분양이다.

이번 동시분양은 7개 업체가 참가해 8개 단지에서 전체 5,481가구를 공급하는 가운데 유일한 메이저 브랜드인 두산위브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3차 동시분양물량의 가장 큰 특징은 다른 단지에 비해 센트럴 파크가 가장 인접하고 있으며, 특히 두산위브는 대부분의 단지가 근린공원을 직접 끼고 있어 자연친화적인 입지환경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병점역 및 수원-천안간 복선전철의 개통과 함께 새로 신설되는 세마역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환경이 뛰어나고 전철을 통한 서울 접근성 및 수도권 남부지역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참여하는 건설업체 중 이번 사업의 간사인 두산산업개발은 5-3블록에 30평형418세대, 33평형 360세대,38평형 124세대,51평형13세대로 총915세대 분양할 예정이다.

특히 두산위브는 지금까지의 동탄 신도시 내에서 공급된 상품 중 유일한 시설이며 메이저 브랜드로써의 자부심을 지켜줄 부대시설인 ‘글로벌스퀘어’라는 이름의 주민편의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곳은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헬스케어, DVD극장 등 각종 레저스포츠 시설을 한곳에 모아둔 독립된 주민 편의시설로 생활의 질과 단지의 품격을 올릴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하였다. 또한 단지 면적의 약50% 녹지공간을 제공하여 여러 종류의 식재, 실개천, 산책도 등으로 주민들에게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무엇보다 실수요자 중심의 평형 구성으로 90%이상이 30평형대로 이루어져 있어 관심을 끈다. 전 평형 4-Bay이상 구성하고, 각 평형별 유니트 내에 서재 및 홈바 등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특화된 서비스 공간을 전 평형 제공하여, 분양평수보다 3~5평 넓은 실사용 공간을 확보했다. 그리고 13가구의 51평형을 복층으로 꾸며 아래 위층에 각각 출입구가 있어 3세대의 동거가 가능하며 2층엔 대형 공간과 테라스가 마련되어있다.

분양가는 현재 미정.
문의전화 : 031-203-3456

연락처

마케팅팀 박아름 사원 510-3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