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ING생명에서는 고객이 금융상황에 따라 두 가지 적립이율 중 하나를 선택하여 연금보험의 안정성과 투자형 상품의 이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무배당 세이프업 연금보험’을 28일 선보인다.

무배당 세이프업 연금보험은 주가 상승이 기대될 땐 KOSPI 200 지수연동이율, 하락이 걱정될 땐 공시이율로 6개월마다 원하는 방식의 적립이율로 변경할 수 있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고, 어떠한 경우에도 최저 연복리 2% 확정이율을 제공해 안정적이면서도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이다.

또한, 이 상품은 보험료를 납입하는 기간만이 아니라 연금개시 전까지 지속적으로 6개월마다 원하는 방식의 적립이율을 선택할 수 있어 더 높은 수익의 추구가 가능하며, 인터넷을 통해 간편하게 전환이 가능하다.

무배당 세이프업 연금보험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금융상황에 따라 두 가지 적립이율 중 선택

주가 상승이 기대될 땐 특정자산연동이율 (KOSPI 200) 연동, 하락이 걱정될 땐 공시이율(2008년 7월 현재 5.4% 매월 변동가능)로 6개월마다 원하는 방식의 적립 이율로 변경할 수 있다. 특히, 주가 하락 시에도 연복리 2%의 이율을 적용하여 하락 손실이 없고, 주가 지수가 상승하면 연복리 2%에 주가지수 연동이율에 따른 성과이자를 합산하여 적립을 하게 된다. 또한, 주식시장이 지속적인 하락이 예상될 경우, 공시이율 적용 선택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이율을 적용하며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2. 적립이율 선택기간이 늘어난 만큼 더 높은 수익 추구

보험료를 납입하는 기간뿐 아니라 연금 개시 전까지 지속적으로 6개월마다 원하는 방식의 적립이율을 선택할 수 있어 더 높은 수익의 추구가 가능하다.

3. 인터넷을 통해 간편하게 전환이 가능

SMS와 이메일을 통해 매 6개월마다 전환시점을 미리 알려주고, 인터넷을 통해 수수료 부담 없이 쉽고 간편하게 KOSPI 200 지수연동 이율과 공시이율 중 하나로 변경이 가능하다. (고객센터 및 각 지점에서도 가능)

연금종류는 종신연금형, 확정연금형, 상속연금형, 자유연금형 중 선택이 가능하며 가입나이는 만 15세 ~ 62세까지이며 납입기간에 따라 상이할 수 있다. 연금지급개시나이는 45세부터 80세까지이다. 단, 이는 가입 후 11년이 경과한 이후에 한한다.

신한라이프 개요
1987년에 설립된 이후 선진 금융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온 오렌지라이프는 총 자산 규모 30조9004억원, 보험금 지급여력비율 287.7%(2017년 3월 말 기준)로 우수한 재무 건전성을 자랑하고 있다. 13년 연속 우수콜센터(KSQI)로 선정되는 등 고객 만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고객의 꿈을 위한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9월 3일 ING생명에서 오렌지라이프로 사명을 공식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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