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제정무) 부설 방재시험연구원(원장 권오운)은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2008년 산·연 공동기술개발 지원사업”에 참가하여 2009년 6월까지 국민보급형 산소호흡기 등 3개의 화재안전제품을 중소기업과 공동으로 연구·개발한다.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산·연 공동기술개발 지원사업”은 전문 연구기관의 기술개발 자원을 활용하여 중소기업의 기술적인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국가가 총 사업비의 75%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매년 연구개발 과제를 선정하여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과 연구기관이 함께 제품 및 기술을 개발한다.

2008년도 산·연 공동기술개발 지원사업 과제로는 『국민보급형 산소호흡기 개발』(과제책임자 : 노호성 과장), 『내화형 디지털도어록 개발』(과제책임자 : 최동호 과장), 『미디어DB보관용 내화형 박스개발』(과제책임자 : 성시창 차장) 등 3개 과제이다.

방재시험연구원 권오운 원장은, “방재시험연구원이 20년 이상 축적된 화재안전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소기업들을 지원하는 사업에 참여함으로서, 화재예방 등 공적기능을 수행하는 연구원의 기본적인 역할에 더욱 충실하고 중소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kfp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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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재보험협회 부설 방재시험연구원 품질인증팀 임홍순 팀장(031-887-66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