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송도국제도시의 차별화 전략중 하나인 “쾌적한 생태도시” 조성을 위한 공원·녹지조성을 위하여 중앙분리대 녹지를 활용한 Green Network를 형성하여 녹지의 연결 및 도시 물 순환체계를 확립하여, 생물서식처 확보와 친수공간을 조성하고 시가지화 지역 녹지총량을 증진하여 삶의질을 향상과 자연경관을 조성한다.

지하철 1호선이 관통하는 우리시의 서구식 최대규모(L=3.7km ,B38m)의 벨트형 가로녹지로 동서 녹지축이며 핵심적인 도심에 녹음과 문화교감, 만남의 장소 등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요충지에 설치되는 녹지로 야간조명, 경관을 향상하여 도시와 녹지가 조화를 이루는 지역으로 거듭날 것이다.

외곽부에는 녹음의 Vista경관을 창출하는 녹음수를 식재하고 중심부는 산책로설치 및 조형물설치, 전국최초의 중수(재이용수)를 이용한 수경시설(벽천, 분수, 실개천조성 등) 녹음과 문화의 복합공간으로 조성하며 길이 3.7km 폭 38m규모로 2010말까지 보행녹도를 최우선 고려하여 설치한다.

이번 추진하는 중앙분리대 녹지는 국제적 감각의 조형물과 물, 나무, 돌 등의 자연적 소재를 사용하여 국내 최고의 도로분리 녹지가 되도록 계획하고 그 밖에 최초로 경관형성의 시너지 효과를 위해 수목의 색채(꽃, 녹음, 단풍 등)를 이용한 화시율(花視率), 녹시율(綠視率), 단풍시율(丹楓視率)을 높여 이용자들의 정신적 피로와 스트레스의 해소를 돕고, 활기차고 긍정적 심리상태를 도와 도심속에서 자연치유를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송도국제도시는 공원녹지와 연계한 생태적인 녹지축 형성으로 거주민과 송도국제도시를 찾는 내방객들에게 인간성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게 하여 자연과 공존·공생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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