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부산국제광고제 심사위원장에 한국계 미국인 여성 CEO 에스더 리 선정
에스더 리는 코카콜라 회사의 S.V.P(Senior Vice President)겸 C.C.O(Cheif Creative Officer)를 역임, 전 세계적으로 다년간 사랑받아온 코카콜라 캠페인 “Coke Side of Life”를 창안하여 성공으로 이끌었다. 현재는 뉴욕 본사를 비롯해 세계 75개국 233여개의 지사를 둔 세계적인 광고회사 Euro RSCG WorldWide의 최고 경영자로, CNN, 네슬레, 씨티은행과 같은 세계 일류 기업의 광고를 도맡아 일하고 있다.
그녀의 독창성은 칸 국제광고제 금사자상을 비롯한 많은 국제광고제에서의 수상으로 이미 인정받았으며 전세계 광고관련 전문가 및 유수의 언론으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한국계 미국인 여성CEO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으는 에스더 리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광고인의 한명으로, 현재 세계 광고 산업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부산국제광고제는 Esther Lee를 심사위원장으로 위임하며 한층 국제적인 행사로서의 면모를 갖췄다. 국내 최초로 열리는 국제 광고제이자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세계 최초의 컨버전스 광고제인 부산국제광고제는 현재 공식홈페이지(http://www.adstarsfestival.org)에서 출품작을 받고 있으며 출품료는 무료로 출품 마감은 8월 30일까지이다.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조직위원회 개요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행사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산업의 흐름과 미래 방향성을 조망하는 플랫폼이다. 매년 전 세계 마케팅·광고·디지털 콘텐츠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사와 시상식을 비롯해 컨퍼런스, 전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 사례와 산업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다. 또한 대학생과 주니어 크리에이티브를 대상으로 한 경진대회를 운영하며, 차세대 인재 발굴과 신진 크리에이티브 육성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브랜드 전략과 플랫폼·테크 기반 마케팅, AI를 중심으로 한 산업 구조 변화에 주목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마케팅·광고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해왔다. ‘MAD STARS 2026’은 오는 8월 26일(수)부터 28일(금)까지 시그니엘 부산과 해운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madstar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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